연중 제1주간 월요일
2026. 1. 12. 05:00ㆍ2026년 가해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예수님 공생활의 시작은
그분과 함께 할 이들을 부르시면서입니다
예수님이라는 이름처럼
하느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려 했고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처럼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셨기에
그분은 함께 할 이들을 먼저 부르십니다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이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메시지를 밝히셨으니
"나를 따라오너라."
라는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하느님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십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선택은 명확합니다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 있었으니
이제 그분과 함께 하고자 부르심에 응답하고
그분이 바라시는 뜻을 위해
우리는 그분과 함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야고보와 요한이 했던 것처럼
우리도 세상을 향한 두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고 그분을 따라 나설 수 있어야 합니다
연중 시기를 시작하며
그분을 따라나서는 우리의 자세를 다잡길 바랍니다
명확히 드러난 목적
함께 하는 하느님
이를 통해 성장하며 그분을 따라 나서는
제자의 길을 출발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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