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금요일
2026. 1. 23. 05:00ㆍ2026년 가해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
산은 하느님을 만나는 장소입니다
누구나 갈 수 있지만 아무나 가지 않는 건
산에 올라가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이 원하시는 이들은
하느님께 기꺼이 나아가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하느님과 함께 하는 이들은
이렇게 그분을 찾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그런 의지를 가진 이들만이
예수님이 바라시는 사명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언제나 하느님과 함께 하는 삶
곧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여 합니다
이 기도는 나만의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힘을 얻고 세상에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기에 그 힘으로 복음을 선포하기에
결코 지치지 않습니다
결코 실망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기도와 하느님의 사랑을 함께하기에
마귀를 쫓아 낼 수 있습니다
죄와 악의 유혹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고
사람들이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인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사도될 수 있기를 기도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제자되는
그런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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