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 31. 04:00ㆍ2022년 다해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각자 자신의 이익을 따라 살아가고 있었기에
어떤 선택은 다른 포기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
나의 재산을 놓아야 한다면 어떨까요?
나의 가족에게 피해가 온다면 어떨까요?
내 생명에 위협이 찾아온다면 어떨까요?
그렇기에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다윗이 자신에 대한 저주를 받아들였듯이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청해야 하고
나에게는 하느님만이 가장 소중하다는 사실을
망각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에게 다가오는 하느님의 손길을
자기 스스로 버리게 될 수 있습니다.
더러운 영이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당신께서 저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하느님의 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자신이 해왔던 일을 부정해야 하고
자신의 결실을 포기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돼지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비록 돼지가 부정한 존재를 의미하지만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한 하느님의 뜻은
세상이 보기에 불공정하고 불합리하게 보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매일 찾아야 합니다.
성경과 교회의 가르침을 통해 하느님의 뜻을 찾고
하느님께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잡아야 합니다
.그렇기 될 때우리를 통해 하느님의 일이 이루어지고
결국 모든 이가 하느님께 초대받아
모두 함께 충만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굳건해지기를
흔들리지 않은 희망으로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청하며
오늘도 주님을 알아가고
그분 안에 머무는
그런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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